• 최종편집 : 2017.11.30 목 10:55
기사 (전체 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칼럼] 정신과 의사와 신비주의
정신과 의사와 신비주의 인권의학연구소 소장 손 창 호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히고 나면 열에 아홉은 내 앞에서는 말 조심 해야겠다고 농담반 진담반의 얘기를 한다. 사람들은 정신과 의사는 남의 말 몇 마디와 행동 몇 가지를 통해 ...
건강미디어  2017-11-11
[칼럼] 꼴보수의 자녀양육론 비판
꼴보수의 자녀 양육론 비판 인권의학연구소 소장 손 창 호 친구가 책 한 권을 읽어 보라고 주었습니다. 이란 제목으로 제임스 답슨이 쓴 것입니다. 책의 저자 소개에 따르면 제임스 답슨은 심리학자이며 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상담사...
건강미디어  2017-10-07
[칼럼] 의사와 환자 그리고 돈 이야기
의사와 환자 그리고 돈 이야기 사람 사는 곳에 돈 이야기가 없을 수 없겠지만 병원에서 돈 이야기는 불편할 때가 많다. 환자 생명의 촌각을 다투는 치열한 현장에도 돈은 의사 결정 과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구조가 그런 걸 어쩔까 싶은데 그 구조 속...
백재중  2017-09-30
[칼럼] 과학적 근거가 있는 치료법이란?
과학적 근거가 있는 치료법이란?손창호 (인권의학연구소 소장)“교과서적 진료”를 한다는 말은 의사들 사이에선 좋은 뜻이다. 이럴 경우 “교과서적 진료”란 “교과서에만 있는 고리타분한 진료 방법”이 아니라 “교과서에 실릴 수 있을 정도로 과학적인 근거가 ...
건강미디어  2017-09-04
[칼럼] 용한 의사? 용한 환자!
용한 의사? 용한 환자!손 창 호 (인권의학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명의 또는 용한 의사란 도대체 무엇인가? 다른 병원에서는 낫지 못하는 환자를 낫게 해 주는 의사가 용한 의사인가? 그럼 과연 많은 용한 의사 중에 누가 자신이 다른 의사에...
건강미디어  2017-06-05
[오피니언] 어린이 재활병원을 건립하라
우리나라는 1977년 조합의료보험이 탄생한 이래로 질적 양적으로 의료 분야가 거듭 발전했다. 가장 최근에는 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등의 일부 비급여 항목이 급여로 전환되어 환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의료 공급자와...
이준수 기자  2017-02-01
[칼럼] 이제 그만하자, 의료영리화 논란
지난여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에선 눈에 띄는 장면이 등장한다. 병원 이사장과 원장이 특정 대기업 회장과 담소를 나누며 ‘의료영리화‘ 추진에 힘을 써달라고 청탁한다. 이에 대기업 회장은 국회의원들을 포섭하고 있으니 일이 잘 진행될 거라며, 문제는 국...
이준수 기자  2016-12-01
[시론] 내각 총사퇴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한다.
현 시국에 대한 보건의료인 선언내각 총사퇴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한다.박근혜정권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보장을 더 이상 맡길 수 없다. 최순실 사태로 드러난 국정농단과 부패비리는 충격적이다. 선출된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한 것이 ...
건강미디어  2016-11-02
[칼럼] 서울대병원 원장과 부원장이 사망진단서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서울대병원 원장과 부원장이 사망진단서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고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서울대병원과 서울의대가 합동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가졌지만 문제가 해결되기 보다는 더욱 꼬이는 양상이다. 이윤성 위원장 포함...
백재중  2016-10-05
[칼럼] 청와대가 서울대병원에 낙하산을 보낸 이유?
청와대가 서울대병원에 낙하산을 보낸 이유?故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문제로 서울대병원이 언론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덩달아 대통령과 현 서울대병원장의 관계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서창석 현 서울대병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 출신이다. 대통령 주...
백재중  2016-10-03
[시론] 친박 낙하산 서울대병원장은 사퇴해야
친박 낙하산 서울대병원장은 사퇴해야-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사망 사건 해결을 위해국가폭력에 의한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한 농민이 경찰의 무차별 살수에 의한 뇌출혈로 317일간 사경을 헤매다 사망했다.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백남기 ...
백재중  2016-10-01
[시론] 희귀 의약품 생산을 공공에서 담당해야
희귀 의약품 생산을 공공에서 담당해야어제 모 방송에서 희귀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약이 생산 중단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신경모세포종이라는 희귀 소아암 치료에 필요한 방사선 동위원소 131아이오딘이 포함된 주사액을 원자력연구원이 맡아서 생산해...
백재중  2016-08-30
[시론] '안방의 세월호' 옥시, 정부가 이제부터 할 일
'안방의 세월호' 옥시, 정부가 이제부터 할 일[주장] 이제는 이윤보다 생명을... 화학물질 정보공개로 국민 알권리 보장하자글 :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이번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기업의 이윤추구를 위해 국민을 상대로한 비밀이 얼마나...
일과건강  2016-05-06
[시론] 세월호 2주기와 미나마타병
세월호 2주기에 비가 내립니다. 하늘도 슬퍼서겠지요.어떤 사람들은 세월호가 지겹다고 합니다. 잊자고도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과거의 고통에서 빨리 헤어나오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잊자고 하는 것은 너무 잔인한 일입니다. ...
백재중  2016-04-16
[칼럼] '간장 두 종지'와 의료 현실
간장 두 종지와 의료 현실이준수 조선일보에 실린 ‘간장 두 종지’ 라는 사설이 눈에 띈다. 워낙 이슈가 됐던 글이라 차마 안보고 넘어갈 수 없어 한번 읽어 봤는데 가관이다. 단지 ‘간장 두 종지’를 갖고 ‘아우슈비츠’를 얘기하고, ‘검은 제복을 입은 ...
이준수  2015-12-06
[시론] 삼성 권고안,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해야
삼성 권고안,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해야 - 『삼성전자 반도체 등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 조정권고안』에 대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인도주의실천협의회의 입장 글 :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 / 인...
일과건강  2015-08-24
[시론] 삼성 메르스 사태, 삼성그룹이 나서야
메르스 사태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메르스 사태의 중심에 삼성서울병원이 있다. 삼성도 억울할 것이다. 처음 메르스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을 방문했다면 나았을까? 더 나았다고 장담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은 무의미하다. 최...
건강미디어  2015-06-18
[칼럼] 하도급 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동부의 정책 변화
하도급 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동부의 정책 변화 글 :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 하도급 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동부의 정책은 1990년 중반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도급사업의 사업주에게 해당 사업장내 모든 노동...
임상혁  2015-06-18
[시론] 메르스와 삼성서울병원의 책임
메르스 사태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촉발된 전국적인 전파는 평택성모병원에서 시작된 전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빅5 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메르스의 전파도 전국적이다.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이 메르스 전파의 온상인 것은 맞다. ...
건강미디어  2015-06-13
[시론] 필요성 증가하는 하도급 노동자 보호 정책, 오히려 후퇴?
필요성 증가하는 하도급 노동자 보호 정책, 오히려 후퇴?글 :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세월호 이전보다도 후퇴하고 있는 하도급 노동자 보호 정책2015년 초 발표된 ‘제4차 산재예방 5개년계획(2015~2019)’에서 하도급 노동자 보호정책은 ...
임상혁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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