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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寫] 흔적

새들은 날아가고 이종훈l승인2015.01.05l수정2015.01.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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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y, I'd rather sail away

Like a swan that's here and gone

A man gets tied up to the ground

He gives the world its saddest sound

Its saddest sound

I'd rather be a forest than a street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멀리멀리 날아가고 싶어라

여기 머물다 날아가버린 백조처럼

사람들은 땅에 얽매여

슬픈 소리를 내고 있구나.

아주 아주 슬픈 소리를

나는 길거리가 되기보다는 숲이 되고싶어

그래 그럴수만 있다면 그렇게 되고 싶어.

 

이종훈  ssan.orang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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