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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寫] 길

이종훈l승인2015.01.02l수정2015.01.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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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를 일 없는 연속일지라도, 한번은 더 정리하고 한번은 더 다짐해보는, 누구나 새해라는 이름앞에 섭니다. 갑작스레 변할 일 없는 모든 일들이, 그렇지만 느리게 느리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벽, 푸른 기운에 새로운 날을 희망합니다. 힘들어도 가야할 길이라면 서둘러 나섰던 그 길위에서, 다시 당신을 만나길 바랍니다. 올해도 묵묵히 걷겠습니다.

이종훈  ssan.orang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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