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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삼촌과 이모를 모십니다.

『꿈삼이』모집 캠페인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l승인2014.12.25l수정2015.02.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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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삼촌과 이모를 모십니다.(『꿈삼이』모집 캠페인)

안녕하세요.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하 지원본부)입니다.

지원본부는 2011년부터 중국 조선족 자치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탈북 여성들이 중국에서 낳은 아이들을 모아 기숙사 “꿈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꿈터” 아이들의 경우 엄마는 중국 내 타 지역이나 한국으로 가 연락이 끊겼거나, 아빠는 생활이 어려워 키우지 못하는 고아 상태의 아이들 10명입니다.

“꿈터” 아이들이 건강하고 당당히 자랄 수 있도록 삼촌과 이모가 되어주세요.

 

왜 연길 조선족 자치주인가요?

중국 조선족 자치주에는 70% 이상의 아이들이 돈을 벌기 위해 타 지역으로 떠난 부모가 돌아오지 않거나 방치해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탈북 여성이 낳은 아이들은 엄마는 떠나고 키울 형편이 안되는 아버지에게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꿈터는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연길에서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연변애심어머니협회>와 사업 협약식을 맺고 2011년 4월부터 기숙사 “꿈터”를 만들어, 시골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선발해 10명의 아이들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연변애심어머니협회> 한수영 부회장 선생께서 원장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며, 생활을 돌봐주는 선생님과 공부를 봐주는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함께 해 주고 있습니다.

꿈터의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아이들은 한 달에 30만원의 후원금이 필요합니다. 10명의 아이들이니까 300만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식대와 생활비, 학비 등등이 꼭 필요하고, 대학교를 가겠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고, 고등중학교까지 무사히 졸업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꿈삼이』가 되어 주세요.

또한, 매해 “꿈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백두산과 조중접경지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친 삼촌과 이모처럼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후원문의 :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02-744-9756 nkchild@daum.net

후원계좌 : 국민 488401 01 170699 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nkchild@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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