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11.27 월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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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근혜 정부의 공공의료 파괴공작과 성남시립병원
박근혜 정부의 공공의료 파괴공작과 성남시립병원박근혜 정권이 들어선 지도 2년이 넘었다. 국민의 건강 측면에서 보면 그동안 '4대 중증질환 국가 책임 100%' 공약 파기를 비롯해 수많은 의료민영화 시도가 있었다. 더불어 2년 동안(201...
정형준  2015-03-05
[칼럼]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안'의 문제점
정부가 2015년부터 5년간 예정된 중장기 보장성 강화안(아래 보장성 강화안)을 2월 3일 발표했다. '건강보험보장성'이란 전체 총 의료비 중에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비율을 말한다. OECD 평균이 80%선인데 비해 한국은 2012년 기준...
정형준  2015-03-03
[칼럼] ‘소득중심’ 이라는 허상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백지화한다는 정부 발표 이후 비판 여론이 드세다. 주요 언론들은 기획단이 발표하려던 부과체계 개편안이 가난한 사람에게는 이익이고, 부자들에게는 손해였기 때문에, 청와대의 압력을 받아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장관이 백지화 한 ...
정형준  2015-02-06
[칼럼] 치료의학의 확산과 의료민영화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으로 현재 약 5000명 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50%에 육박한다지만, 인구가 밀집된 산업화된 도시가 아닌 곳에서 발생한 사망자수로는 사실 놀라운 수준이다.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
정형준  2015-02-05
[칼럼] 의료민영화에 목매는 박근혜, 이런 꼼수가...
지난 7월 21일 의료민영화 반대서명을 한 인원이 하루 만에 100만 명을 넘었다. 정부에 제출된 반대의견서도 약 10만건에 달해 답변서 작성하기도 힘들다는 언론 보도가 있을 정도였다. 그만큼 국민들의 의료민영화 반대 의지는 분명했다. 그러나 '...
정형준  2015-02-05
[칼럼] 박근혜표 '건강보험 부과체계'의 문제점
28일 문형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장관은 지난 3년간 공식적으로 추진되었던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선안(아래 개선안)을 백지화 한다고 밝혔다. 이에 청와대가 '백지화된 것이 아니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
정형준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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