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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의료현장] 떠나는 섬, 돌아오는 섬
떠나는 섬, 돌아오는 섬 “이도(離島)” 주민들이 섬을 떠난다. 이는 섬사람의 자기모순이고, 슬픔의 시작이다. 섬은 아름답고 바다에 해산물이 풍부하거나 혹은 작으나마 농사지을 곳을 개척할 수 있었다. 섬사람에 대한 자부심도 높다. 조도에도 선사시대의 ...
박태훈  2015-05-02
[의료현장] 섬의료사업의 경험 (7)
당신은 행복합니까? (섬사람의 행복론) 2001년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인의협 홍창의 이사장님, 윤종구 고문님, 심재식 의료사업위원장님, 정일용 공동대표님의 3도의료사업 현지 방문이 있었다. 완도군 노화도 완도대우병원, 진도군 조도 진도대우의원, 신...
박태훈  2015-04-20
[의료현장] 우리가 건져 올려야 할 것들
우리가 건져 올려야 할 것들 최규진(세월호 가족 의료지원단 활동 의사) 세월호 관련 원고 청탁을 받은 건 여러 번 있다. 하지만 매번 펜을 놓고 말았다. 뭐 대단한 것을 쓸 자격도, 자신도 없기 때문이다. 사실 그저 청진기를 들었다는 이유 하나로 유가...
최규진  2015-04-14
[의료현장] 섬의료사업의 경험 (6)
진도대우의원 폐원 과정 필자가 있었던 진도대우의원은 1999년 1월 폐원을 한 적이 있었고 이는 지역 주민의 보건지소 유치 욕구에 의한 것이었으며, 군의원이 보건지소 유치를 공약으로 하여 당선된 지역이기도 하다. 물론 객관적인 상황은 진도대우의원의 존...
박태훈  2015-04-06
[의료현장] 섬의료사업의 경험 (5)
섬지역의 화상의료자문 시스템 섬의료사업의 의료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전문과목 전문의의 지원이 필요하다. 섬지역에서 전문과목의 진료에 대한 요구는 매우 높다. 섬지역 주민은 안과, 전문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전문적인 진료를 위해 많은 비용을 ...
박태훈  2015-03-31
[의료현장] 섬의료사업의 경험 (4)
일차보건의료의 원칙과 응급의료체계 학창시절에 ‘알마아타 선언’을 읽었고, 필리핀의 “탄 박사”의 활약, 중국 맨발의 의사의 활약상도 접할 수가 있었다. 학창시절에는 일차보건 사업이 민중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개혁을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는 적...
박태훈  2015-03-23
[의료현장] 섬의료 사업의 경험 (3)
대우 이야기 ‘대우’는 대우가 아니다. 대우는 완도대우병원에서 키우는 강아지이다. 2000년 1월 완도 노화도에 들어가 부원장직을 맡았고, 완도대우병원에서는 응급실 당직근무와 낮에는 보길도 등 인근 섬들의 방문진료 및 필요시 예방의학적 임무도 수행한다...
박태훈  2015-03-16
[의료현장] 당신과 함께라서 참 좋습니다
[녹색병원의 그린스마일] 당신과 함께라서 참 좋습니다 중랑구 면목동에 자리잡은 지도 12년. 올해 열두 살 된 녹색병원은 함께하는 벗들이 많다. 그중에서 매주 이틀간 병원안내 자원봉사를 해주시는 손영실, 김순금 여사님을 빼놓을 수 없다.원내 1층에 문...
녹색병원  2015-03-11
[의료현장] 섬의료 사업의 경험 (2)
운동과 사업 사이에서 인의협은 그동안 보건의료운동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당시 우리사회의 사회구조적 문제에 기인했던 인권의 문제, 사회적 약자의 건강 문제, 노동 환경 문제, 의료제도 개선 문제 등에 관여하고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왔다. 인의협의 사업은 ...
박태훈  2015-03-05
[의료현장] 섬의료 사업의 경험 (1)
인의협 섬의료 사업의 발단 1999년 당시 인의협은 의약분업과 같은 근대적 의료개혁의 필요성을 느끼고, 여기에 많은 역량을 투여한 것이 사실이다. 이와함께 인의협은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이에 걸맞는 공적인 의료사업을 수행하고자 하였다. 당시 상임공동대표...
박태훈  2015-02-28
[의료현장] 저희 구로건강복지센터와 우리네약국을 소개합니다.
건강의 집: 우리네약국 전신▶ 1987년 : 구로지역에 노동자 건강권보호를 위한 활동 단체, 지역의원모임, 지역보건의료인 모임 등 탄생.주 활동은 산업재해 및 직업병 상담과 교육용 책자발간, 진료 의뢰 체계 확보 ▶ 1988년 : 건강의집 활동시작 (...
구로건강복지센터  2015-02-11
[의료현장] 이런 곳 또 있을까요?
지역의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 현장.병원의 많은 직원들이 기증받은 물건도 팔고 직접 만든 먹거리도 판매합니다. 땡볕에 뒷목이 타들어가도 신나게 호객행위를 하는 그들의 눈빛이 맑습니다. 이 병원에서는 왜 간호사, 임상병리사, 의료행정사...
이종훈  2015-01-22
[의료현장] 진실이 침몰하지 않기 위한 대가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원히 은폐되거나 수십년 후에야 밝혀질 수 있습니다. 각종 조작 간첩단 사건들과 광주민주화항쟁만 봐도 수십년이 지나 진상이 규명되고 보상이 이루어져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이미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심신이 피폐해져 ...
이보라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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