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7 일 18:41
기사 (전체 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역] 월성1호기 무엇을 위한 수명연장인지요?
2월 27일 새벽 1시 경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설계수명 30년이 끝나 3년 째 가동중지 중인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을 결정했습니다. 국가 전체의 안전에 대한 사안을 합의가 아닌 표결로 처리하였는데 총 9명의 위원 중 7명의 정부, 여당 추천...
경기시흥촛불  2015-03-04
[지역] 세월호 피해자가족이 드리는 편지 - 5
이번편지는 지난 2월26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있었던 세월호유가족 간담회에 함께 하셨던 차웅어머님이 간담회 후 시민들께 드리는 편지입니다.시흥시민 여러분께320일.. 저희는 피 같은 자식을 보지 못하고 그 많은 날들을 살아 내고 있는 자식 잃은 엄마아...
경기시흥촛불  2015-03-04
[지역] 잊지않을게...
이번 글은 지난 2월 26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있었던 다이빙벨 상영회와 유가족 간담회에 함께한 시민의 후기입니다.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고 벌써 1년이 다 되갑니다.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가 있습니다. 그 동안 무엇 하나 명확하게 밝...
경기시흥촛불  2015-03-04
[지역] 절망에 빠진 우리의 미래를 구조해주세요
삶을 사는 일이 그리 녹록하지 만은 않습니다. 때론 억울한 일도 당하고 분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으며 열심히 견뎌내는 것은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인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그게 부모들의 마음일...
경기시흥촛불  2015-02-27
[지역] 세월호 피해자 가족이 드리는 편지 - 4
다영이에게‘모두 다 밝고 빛나는 기운.’네가 태어나고 아빠가 밤새워 찾아던 너에게 딱 맞는 이름. ‘다영’의 뜻이지.‘똑소리나는 우리 다영이’, 유치원 때부터 너의 선생님들이 늘 하시던 말씀이었지. 다영이가 늘 중심에 있어 행복감을 느끼게 했고 삶의 ...
경기시흥촛불  2015-02-27
[지역] 돈으로 진실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 306일… 여전히 아무것도 명확해진 것이 없습니다.다만, 그날의 아픔은 여전하고, 피해를 당한 이들과 그 가족들의 슬픔이 외면당하기는 마찬가지일 뿐 입니다. 어렵사리 만든 진상조사위원회도 세금도둑 운운하며 예산을...
경기시흥촛불  2015-02-17
[지역] 세월호 피해자 가족이 드리는 편지-3
4.16 세월호 참사가 일어 난지 어느덧 300일이 넘었습니다참혹한 참사는 여전히 9명의 희생자들을 저 차디찬 바다 속에 묶어 둔 채 여전히 미궁속입니다. 특별조사 위원회는 출범도 하지 못 했고, 세월호 인양도 불확실합니다. 진실은 아직도 저 바다 속...
경기시흥촛불  2015-02-17
[지역] 세월호 피해자 가족이 드리는 편지 -2
도보행진 9일째입니다. 처음엔 먹먹한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담담해질 때까지 걷다보면 이 현실이 믿어지고 받아들여질까 하는 기대감으로 한발을 내딛었습니다. 진실규명을 향한 길이 이리도 멀고 험하리라고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하지만 지금 세월호의 ...
경기시흥촛불  2015-02-10
[지역] 경기도 탈핵 에너지 전환이 절실합니다.
글쓴이 - 안명균 (경기 탈핵에너지전환 네트워크 실행위원장, 경기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위험한 핵발전소로부터 벗어나고 심각한 기후변화를 막아내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과 반대로 한국은 현재 23기의 핵발전소를 41기로 늘리려는 계획을 ...
경기시흥촛불  2015-02-10
[지역] 시작도 못한 세월호 특별법
세월호 참사 이후 450만이 넘는 국민들은 특별법을 제정하여 진상을 규명하고 재해 재난의 예방과 대응방안을 수립하여 안전한 사회를 건설해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19일 여야의 합의를 통해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특별법에는 진상규명특별위...
경기시흥촛불  2015-02-10
[지역] 세월호는 지금 어디로
4.16 세월호 참사 이후 일어난 광화문 집회와 전국적인 촛불, 650만 여 국민들의 서명과 유민 아빠 김영오 씨의 목숨을 건 단식 등. 이 모든 건 세월호와 관련된 모든 의혹과 책임자를 명명백백히 가리기 위함이었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은 철저한 진상규...
경기시흥촛불  2015-02-03
[지역] 세월호 피해자 가족이 드리는 편지
오늘은 대전광역시에서 도보행진을 하였습니다.대전시민 분들과 전국에서 오신 국민여러분들이 세월호 선체보존인양을 촉구하는 팽목항 도보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습니다. ...
경기시흥촛불  2015-02-03
[지역] 우리는 지금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가
지난 1월 15일 외교부 당국자가 후쿠시마 주변 8개 현의 수산물에 대한 수입 금지를 조속히 풀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후쿠시마 주변 해안은 핵발전소를 관리하는 도쿄전력이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언제부터 어떻게 누출됐는지 경로를 파악할 ...
경기시흥촛불  2015-02-03
[지역] 시흥촛불이 드리는 편지
‘그 노란 리본 언제까지 달 거요?’ 토스트 빵을 뒤집던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물으셨습니다. 찌푸린 얼굴을 뵈며 엉겁결에 ‘계속이요’라고 했습니다. ‘계속?’, ‘네. 그냥 계속이요…’ 리본을 달고 있다는 것이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웠는데 어떤...
경기시흥촛불  2015-02-03
미디어소개기사제보후원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49길 53  |  대표전화 : 010-4749-4511  |  팩스 : 02-6974-1026
사업자등록번호 : 제206-82-13114호  |  이메일 : mediahealth2015@gmail.com  |  발행인 겸 편집인 : 백재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재중
Copyright © 2021 건강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