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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역] 돈으로 진실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 306일… 여전히 아무것도 명확해진 것이 없습니다.다만, 그날의 아픔은 여전하고, 피해를 당한 이들과 그 가족들의 슬픔이 외면당하기는 마찬가지일 뿐 입니다. 어렵사리 만든 진상조사위원회도 세금도둑 운운하며 예산을...
경기시흥촛불  2015-02-17
[지역] 세월호 피해자 가족이 드리는 편지-3
4.16 세월호 참사가 일어 난지 어느덧 300일이 넘었습니다참혹한 참사는 여전히 9명의 희생자들을 저 차디찬 바다 속에 묶어 둔 채 여전히 미궁속입니다. 특별조사 위원회는 출범도 하지 못 했고, 세월호 인양도 불확실합니다. 진실은 아직도 저 바다 속...
경기시흥촛불  2015-02-17
[의료현장] 저희 구로건강복지센터와 우리네약국을 소개합니다.
건강의 집: 우리네약국 전신▶ 1987년 : 구로지역에 노동자 건강권보호를 위한 활동 단체, 지역의원모임, 지역보건의료인 모임 등 탄생.주 활동은 산업재해 및 직업병 상담과 교육용 책자발간, 진료 의뢰 체계 확보 ▶ 1988년 : 건강의집 활동시작 (...
구로건강복지센터  2015-02-11
[지역] 세월호 피해자 가족이 드리는 편지 -2
도보행진 9일째입니다. 처음엔 먹먹한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담담해질 때까지 걷다보면 이 현실이 믿어지고 받아들여질까 하는 기대감으로 한발을 내딛었습니다. 진실규명을 향한 길이 이리도 멀고 험하리라고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하지만 지금 세월호의 ...
경기시흥촛불  2015-02-10
[지역] 경기도 탈핵 에너지 전환이 절실합니다.
글쓴이 - 안명균 (경기 탈핵에너지전환 네트워크 실행위원장, 경기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위험한 핵발전소로부터 벗어나고 심각한 기후변화를 막아내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과 반대로 한국은 현재 23기의 핵발전소를 41기로 늘리려는 계획을 ...
경기시흥촛불  2015-02-10
[지역] 시작도 못한 세월호 특별법
세월호 참사 이후 450만이 넘는 국민들은 특별법을 제정하여 진상을 규명하고 재해 재난의 예방과 대응방안을 수립하여 안전한 사회를 건설해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19일 여야의 합의를 통해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특별법에는 진상규명특별위...
경기시흥촛불  2015-02-10
[글로벌] 마웅저, 고국으로 돌아간 난민
마웅저는 버마(미얀마) 출신 난민으로 법정 소송 끝에 2008년 법원으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 받았으나 2013년 난민 지위를 자진 반납하고 고국으로 돌아간다. 한국에 있을 때부터 '따비에'라는 버마 지원 단체를 만들어 활동했으며 현재도...
백재중  2015-02-07
[칼럼] ‘소득중심’ 이라는 허상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백지화한다는 정부 발표 이후 비판 여론이 드세다. 주요 언론들은 기획단이 발표하려던 부과체계 개편안이 가난한 사람에게는 이익이고, 부자들에게는 손해였기 때문에, 청와대의 압력을 받아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장관이 백지화 한 ...
정형준  2015-02-06
[환경] 산업통상자원부는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놓고 법을 시행하라.
산업통상자원부는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놓고 법을 시행하라.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하위법령 입법예고(안)에 대한 발암물질국민행동의 입장 작년 제정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이하 안전법)의 하위법령인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입법 예고되었다. 이로써 안전...
건강미디어  2015-02-06
[칼럼] 치료의학의 확산과 의료민영화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으로 현재 약 5000명 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50%에 육박한다지만, 인구가 밀집된 산업화된 도시가 아닌 곳에서 발생한 사망자수로는 사실 놀라운 수준이다.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
정형준  2015-02-05
[칼럼] 의료민영화에 목매는 박근혜, 이런 꼼수가...
지난 7월 21일 의료민영화 반대서명을 한 인원이 하루 만에 100만 명을 넘었다. 정부에 제출된 반대의견서도 약 10만건에 달해 답변서 작성하기도 힘들다는 언론 보도가 있을 정도였다. 그만큼 국민들의 의료민영화 반대 의지는 분명했다. 그러나 '...
정형준  2015-02-05
[칼럼] 박근혜표 '건강보험 부과체계'의 문제점
28일 문형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장관은 지난 3년간 공식적으로 추진되었던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선안(아래 개선안)을 백지화 한다고 밝혔다. 이에 청와대가 '백지화된 것이 아니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
정형준  2015-02-05
[책읽기모임] 책읽기 모임;2월 12일
지난번 모임 공고에서 책제목을 스크라테스...라고 적었네요.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를 이번에 끝마칩니다.제가 맡은 부분은 프래그머티즘인데 두번 읽었습니다. 그래도 확신이 없네요. ㅋㅋㅋ. 여하튼 다른 파트를 맡아 주신 분들 모두 수고해주시고2월...
김미정  2015-02-04
[지역] 세월호는 지금 어디로
4.16 세월호 참사 이후 일어난 광화문 집회와 전국적인 촛불, 650만 여 국민들의 서명과 유민 아빠 김영오 씨의 목숨을 건 단식 등. 이 모든 건 세월호와 관련된 모든 의혹과 책임자를 명명백백히 가리기 위함이었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은 철저한 진상규...
경기시흥촛불  2015-02-03
[지역] 세월호 피해자 가족이 드리는 편지
오늘은 대전광역시에서 도보행진을 하였습니다.대전시민 분들과 전국에서 오신 국민여러분들이 세월호 선체보존인양을 촉구하는 팽목항 도보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습니다. ...
경기시흥촛불  2015-02-03
[지역] 우리는 지금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가
지난 1월 15일 외교부 당국자가 후쿠시마 주변 8개 현의 수산물에 대한 수입 금지를 조속히 풀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후쿠시마 주변 해안은 핵발전소를 관리하는 도쿄전력이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언제부터 어떻게 누출됐는지 경로를 파악할 ...
경기시흥촛불  2015-02-03
[지역] 시흥촛불이 드리는 편지
‘그 노란 리본 언제까지 달 거요?’ 토스트 빵을 뒤집던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물으셨습니다. 찌푸린 얼굴을 뵈며 엉겁결에 ‘계속이요’라고 했습니다. ‘계속?’, ‘네. 그냥 계속이요…’ 리본을 달고 있다는 것이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웠는데 어떤...
경기시흥촛불  2015-02-03
[환경] 미국 알권리란 무엇인가?
글 : 김신범(노동환경건강연구소 화학물질센터 실장) 1. 보팔사고만 아닌 운동에 의해 제정된 알권리법, 왜곡된 인식을 수정하다보팔사고는 워낙 유명한 참사이다. 1984년 12월 인도의 보팔지역에서 발생된 화학물질 누출사고로 인해 수십 만 명의 피해자가...
일과건강  2015-02-03
[사는 이야기] <마음산책> 생명의 말을 하자
생명의 말을 하자 진정 사랑의 언어인지, 아닌지툭 던지는 한마디 조차 애정이 담겨있는지, 아닌지상대를 인정하고 살리는 언어인지, 아닌지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질문인지, 아닌지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비판인지, 아닌지애뜻한 마음인지, 아닌지조직의 발전을 위...
한계령바람  2015-02-02
[보도자료] 병원 영리자회사, 성실공익법인으로 한정하여 부작용 최소화한다더니!
병원 영리자회사, 성실공익법인으로 한정하여 부작용 최소화한다더니!- 영리자회사 조건부허용 철회하고, 성실공익법인 요건 완화방침 폐기하라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지난달 18일과 19일 참예원의료재단(참요양병원네트워크)과 혜원의료재단(세종병원)이 신청한...
건강미디어  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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