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7 일 18:41
기사 (전체 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역] 통합돌봄에서 코디네이터 역할 따져본다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들이 모여 지역사회통합돌봄의 핵심 인력인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회장 경창수, 이하 연합회)가 오는 11월 25일 서울시 불광동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코디...
김기태  2020-10-16
[의료현장] 녹색병원이 있어 참 좋다
녹색병원(원장 임상혁)이 노동, 지역, 환경, 인권 분야 단체들과 의료지원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잇따라 맺으며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간형 공익병원으로서 역할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녹색병원은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와...
김기태  2020-10-13
[의료현장] 돈 없어 치료 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이 사회적, 경제적 이유로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미등록 이주아동 의료지원에 나선다. 미등록 이주아동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고 국내에 거주하며, 합법적 체류 자격이 없는 18세 미만의 아동을 말한다. 녹색병원은 ...
김기태  2020-09-24
[의료] “지금 당장 60세 이상부터 주치의제 시작하자”
“사회안전망이라는 게 필요할 때 바로 시행해야지 미루면 안 된다. 해보면서 조정하고 대상자를 늘려가야 한다.”7월 23일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은 코로나19에 대비하는 과정에서 고령자와 기저질환자에 대한 관리가 절실했다며 국...
김기태  2020-08-16
[의료현장] 집으로 방문해 간호를 한다는 것의 의미
"가정에 방문해 간호 서비스를 한다는 것 자체가 공공성을 갖는다. 국가, 보건소, 사회서비스원에 하는 사업만이 아니라 시장이나 시민사회에서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도 공공성을 띠어야 하는 시대가 왔다."6월 2일 녹색병원(원장 임상혁) 지역간호센터 개소 ...
김기태  2020-06-03
[의료] 주위에 이런 의사 한 명 있었으면...
#31세 여성. 미술 전공. 사회적 기업 근무. 과거 병력으로는 수직 감염(어머니가 보균자)으로 B형 간염 보균. 건강증진을 위해 주치의 프로그램 등록. 그후 2018년 12월 유방암 진단. 2019년 2월 10일 수술, 5월 항암치료 시작, 6월 항...
김기태  2019-12-13
[지역] 공공병원을 중심으로 민관이 모이는 '안성모델'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사의련) 경기지역 8차 모임이 처음으로 공공병원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원장 임승관)에서 열렸다. 안성병원은 어르신 돌봄과 재활에서 공공병원의 인력과 재원을 민간이 충분히 활용해 달라는 주문을 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어린이 치과...
김기태  2019-12-03
[지역] 녹색병원, 지역간호센터 설립한다
녹색병원(원장 임상혁)이 지역사회 다양한 의료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가칭 '지역간호센터'를 2020년 3월 설립한다.지역간호센터는 기존 가정간호에 방문간호와 찾아가는 간호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필요할 경우 의사 왕진도...
김기태  2019-11-29
[의료현장] [현장에서]왕진의 필요충분조건
지난 9일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는 올해 4월부터 6개월 동안 실시한 방문의료사업 보고대회를 열었다. 연합회 소속 12개 의료협동조합이 참여한 방문의료에는 55명으로 구성된 의료팀이 재택진료가 필요한 163명에게 1,000번에 가까운 의료서비스...
김기태  2019-11-11
[의료현장] 내가 꿈꾸던 가치들을 만나다
한국 사의련의 1회 학술대회는 의학적이거나 제도적인 정교성 보다는 인본주의적 가치에 중점을 둔 실천을 공개하는 학술대회에 가까웠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해하기 쉽고 각 단체가 지향하는 '가치'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
김기태  2019-10-22
[지역] 살림에 '호혜적 돌봄'을 더하다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호혜적 돌봄문화를 확산하고 돌봄이 건강하고 정의롭게 이뤄지도록 노력한다. 누구나 돌보는 존재로서 돌봄의 관계망에 참여하도록 촉진하며 나아가 지역사회와 공동체 안에서 순환되는 돌봄 생태계를 추구한다."살림의료사협이 2017년...
김기태  2019-08-29
[글로벌] "정말 이게 가능하다고?"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사의련)는 지난 7월 17일부터 3박4일 동안 '2019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민의련) 연수'를 가졌다. 총 12명의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오사카와 교토민의련 소속 병원과 진료소(의원)를 돌아...
김기태  2019-08-21
[글로벌]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나라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사의련)는 지난 7월 17일부터 3박4일 동안 '2019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민의련) 연수'를 가졌다. 총 12명의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오사카와 교토민의련 소속 병원과 진료소(의원)를 돌아...
김기태  2019-08-19
[글로벌] 좋은 의료란 무엇인가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사의련)는 지난 7월 17일부터 3박4일 동안 '2019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민의련) 연수'를 가졌다. 총 12명의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오사카와 교토민의련 소속 병원과 진료소(의원)를 돌아...
김기태  2019-08-16
[글로벌] 아사쿠라 진료소의 철학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사의련)는 지난 7월 17일부터 3박4일 동안 '2019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민의련) 연수'를 가졌다. 총 12명의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오사카와 교토민의련 소속 병원과 진료소(의원)를 돌아...
김기태  2019-08-14
[글로벌] 민의련을 이끄는 힘...치열한 역사의식과 강력한 연대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사의련)는 지난 7월 17일부터 3박4일 동안 '2019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민의련) 연수'를 가졌다. 총 12명의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오사카와 교토민의련 소속 병원과 진료소(의원)를 돌아...
김기태  2019-08-12
[지역] 의료협동조합 25년차 의사의 눈물
"내가 가정의학과 전공의 2년차 때인 1987년 4월 처음으로 안성군 고삼면 가유리 상가 부락에 박계열 선생과 같이 갔다. 따뜻한 봄볕이 가득하던 토요일 오후 용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가, 안성 읍내에서 다시 군내버스로 갈아타고 들어갔다...
김기태  2019-07-07
[칼럼] 지역에서 주치의 의사로 산다는 것
주위에 병의원은 많이 보이는 것 같지만 정작 갈 곳은 별로 없다. 이런 증상으로 어느 과를 찾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고, 가본들 해결이 될까 하는 걱정도 있고, 괜히 쓸데 없이 이것저것 검사하자고 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치매나 암이나 사고나 ...
김기태  2019-07-04
[책이야기] 1919~2019 한국의 협동조합을 기록하다
1919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 협동조합 100년을 기록한 『한국 협동조합운동 100년사』(전2권)가 6월 30일 출간됐다.협동조합 전문가와 연구자들로 구성된 '한국협동조합운동 100년사 편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출간사를 통해 "...
김기태  2019-07-01
[의료] 네이버 직원들은 검색 대신 주치의를 찾았다
주치의제가 다시 보건의료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가정의학회는 지난 5월 23일 주치의제 선포식을 갖고 "급속한 노인 인구와 만성질환의 증가, 그리고 이로 인한 막대한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해" 주치의제 도...
김기태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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